주체110(2021)년 10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을 둘러싸고 대립이 격화되고있는 남조선여야당들

 

지난 24일 《헤랄드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을 둘러싸고 여야당의 대립이 한층 더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때 《국민의힘》이 《대장동개발특혜》의혹과 관련하여 똑똑한 증거를 내놓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사건과 윤석열의 전두환옹호발언, 애완용개에게 준 사과론난 등을 문제로 삼아 《국민의힘》을 공격하고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을 《리재명게이트》라고 하면서 《국민의 당》, 정의당 등과 협력하여 특검과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공개적인 압박에 나서고있는것과 함께 《대장동개발특혜》의혹과 별개로 성남시 백현동개발과 변호사비대납의혹, 조폭련루론난 등도 계속 파헤치겠다고 벼르고있다.

이를 두고 언론들은 지금 여야당이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의 늪에 빠져 치렬한 공방전을 벌리고있다, 이번 《대선》이 《비호감경쟁》으로 치닫고있는 상황으로 하여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비률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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