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건축재료로 리용되는 오색화강암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함경남도 단천시에는 천연기념물인 오색화강암이 있다.

이 화강암은 장석류, 석영, 각섬석, 흑운모로 이루어져있으며 색은 붉은색, 푸른색, 누른색, 검은색, 흰색으로 되여있다.

다섯가지의 색이 마치도 오색꽃보라를 뿌려놓은듯이 암석전반을 장식하고있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화강암의 길이는 70~80m, 높이 150m이다. 밑부분은 개울물에 잠겨있다.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이 오색화강암은 건재품생산에 쓰이는 귀중한 자원으로 되고있다.

최근년간 단천지구광업총국 광천광산에서는 이 지역의 무진장한 오색화강석을 캐내여 각지의 건설대상들에 보내주고있다.

이 고급천연석재는 주로 건물의 바닥과 란간시공에 도입되여 건축물내부의 미학적효과를 높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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