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여야당에서 《대통령》선거전망을 놓고 《속앓이》를 하고있다고 평가

 

지난 22일 남조선언론 《아시아경제》, 《뉴스1》 등이 여야당안에서 《대통령》선거전망을 놓고 《속앓이》를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우선 《국민의힘》안에서 유력한 《대선》후보로 지목되고있는 윤석열이 계속 실언을 하여 당내갈등이 커지고 《대선》경쟁력이 약화되고있다는 우려가 높아가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윤석열이 전두환을 찬양한 망언뿐아니라 《주120시간로동》,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 《대구민란》 등의 발언으로 론난을 일으킨적이 한두번이 아니며 이로 하여 정치권과 각계층의 비난은 물론 《국민의힘》안에서조차 갈등을 격화시키고 우려를 자아냈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당대표 리준석은 윤석열의 생각이 당의 공식적인 생각과 배치되여있다고 불만을 드러내면서 이런일이 지속되면 표의 확장성에 어려움이 있다는것을 본인이 가장 먼저 느낄것이다, 호남지역민들이 의구심을 품을가봐 걱정스럽고 지난 노력이 오히려 상처로 돌아올가봐 우려스럽다고 개탄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윤석열의 망언론난이 반복되다보니 당지도부와 당소속의원들, 지지층속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약화시키고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으며 홍준표를 비롯한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도 《회의감》이 높아 당안에서는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있다.

한편 여당안에서도 당소속《대선》후보가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을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의혹사건들에 말려들고있어 앞으로의 선거전망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불안초조해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언론들은 여야당모두가 《속앓이》를 하고있다, 《대선》이 박두해올수록 고민이 깊어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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