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안에서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비방전 더욱 격화
지난 24일 《이데일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안에서 최종적인 《대선》후보선정날자가 박두하면서 예비후보들사이의 비방전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이날 홍준표의 선거조직은 윤석열의 도덕성문제와 자질부족을 지적하면서 《10원 한장 피해준적이 없다.》, 《주120시간로동》, 《청약통장을 모르면 치매환자》 등을 비롯하여 그의 실언과 망언 25가지를 정리한 목록을 발표하였다. 전날에는 본인과 처, 장모 등 이른바 《본부장비리》의혹후보로는 《정권교체》를 할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도덕성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이에 윤석열측은 범죄전과기록을 가지고있는 홍준표가 깨끗함을 운운하니 참으로 뻔뻔스럽다고 하면서 경쟁후보를 치졸하게 공격하는 홍준표야말로 더러운 후보라고 맞받아쳤다. 이어 홍준표의 과거전과기록을 언급하면서 몰상식한 언행을 즉각 중단하라, 자기의 흠결을 생각하며 성찰부터 하라고 쏘아붙였다.
또한 윤석열은 류승민이 2017년 《대선》당시 현 당국보다 더 급진적인 《원전축소》와 《소득주도성장》을 주장하였다고 비난하면서 그에 대해 설명하라고 공격하였다.
여기에 류승민측은 윤석열의 주장은 거짓이다, 내가 직접 쓰고 연설한 원내대표연설을 두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주장하는것도 모자라 오히려 《집에 가서 읽어보라.》고 하는 황당한 태도를 보이고있다고 반박하였다. 계속하여 26년의 검사생활을 하였다는 윤석열이 거짓과 허위를 람발하고있다, 그래서 정책능력은 없이도 사람만 잘 쓰면 된다는 윤석열의 말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것이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품격은 갖추라고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본《경선》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예비후보들사이의 신경전이 한층 격화되여 치렬한 공방으로 이어지고있는 상황이라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