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회적으로 민족유산을 보호관리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력사적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온 민족유산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이 전인민적인 애국사업으로 진행되고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력사학발전을 위한 문제만이 아니라 인민들의 애국심을 높여주는데 이바지하는 중요한 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전면적으로 발굴정리하고 보호하는 사업을 국가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사업은 줄기차게 벌어졌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신 후 더욱 적극화되고있다.

해마다 민족유산애호월간에 모든 근로자들이 떨쳐나선 결과 각지에서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유적들과 명승지들, 천연기념물들이 훌륭히 보존관리되고있으며 많은 대상들이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여 그 력사문화적가치가 더욱 빛나게 되였다.

올해에도 평양시와 지방에 있는 수십개의 유적에 대한 보수 및 건축공사와 단청복원 등이 진행되였으며 오가산자연보호구와 백토새화석, 비파물범이 나라의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였다.

이와 함께 명승지, 천연기념물보호법이 수정보충됨으로써 명승지, 천연기념물을 더 잘 보호관리하고 인민들의 문화생활과 건강증진을 보장할수 있는 법적담보가 더욱 튼튼히 마련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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