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단체 국민을 조롱하고 모독한 윤석열을 강력히 단죄규탄
지난 22일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경실련)이 국민을 조롱하고 모독한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 윤석열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언론들은 먼저 윤석열이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 《주120시간로동》, 《주택청약통장을 모르면 치매환자》 등의 발언으로 론난을 자초하였으며 얼마전에는 전두환이 군사쿠데타와 5. 18을 빼면 정치를 잘했다는 망언까지 하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낸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전두환찬양》발언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자 마지못해 사과립장을 밝히고도 《사과는 개에게나 주라》는 식으로 자기집의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려 또다시 론난을 증폭시켰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경실련이 이날 립장문을 통하여 윤석열의 발언들은 그의 천박한 력사, 사회인식을 반복적으로 드러낸것이며 사회의 통합을 저해할것으로 우려된다, 윤석열은 자기의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를 경청하기보다 오히려 자기말을 곡해한다면서 호통을 치며 회피하는 자세이다, 명백한 국민조롱으로 볼수밖에 없는 사진에 대해서도 《실무진의 실수》, 《재미일뿐》이라는 말로 희석시키려 하였다고 강도높이 비판한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계속하여 경실련은 윤석열의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대선》후보직을 내려놓는것이 마땅하다, 《1일1실언》도 모자라 국민을 조롱하고 모독한 윤석열이 국민앞에 석고대죄할것을 요구하였다고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