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이번 《대통령》선거를 《비호감도올림픽》이라고 비평
지난 22일과 23일 남조선언론 《매일신문》, 《조선일보》 등은 여야당소속 《대권》주자들의 비호감도가 호감도의 2배수준에 이른다는 여론조사결과를 언급하면서 《력대급 비호감대선》과정으로 되여가고있다고 비평하였다.
여론조사기관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호감도와 비호감도에서 여당소속후보는 32% 대 60%,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는 31% 대 59%, 윤석열은 28% 대 62%이며 정의당후보는 24% 대 62%,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는 19% 대 72%로서 비호감도가 호감도보다 2배수준으로, 안철수의 경우는 4배가까이 높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그러면서 여야당의 후보들이 각종 부정부패의혹론난에 휩싸여있고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혐오감이 날로 높아가고있어 이번 《대선》은 《비호감도올림픽》, 《비호감경쟁대선》으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