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오작품

 

최근 윤석열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 없다.

지금껏 《1일1망언》으로 온갖 구설수에 올라 곤욕을 치르더니 이제는 민심으로부터 배척받아 《대선》예비후보직을 사퇴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직면하였기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 이자는 자기의 SNS계정에 올렸던 아래의 사진들로 하여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려있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이자는 《전두환은 군사쿠데타와 5. 18만 빼면 정치를 잘했다.》 등의 전두환찬양발언을 늘어놓아 민심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그후 남조선각계에서 《사과하라.》는 요구가 비발치자 윤석열패당은 사과를 쥔 자기의 돌생일사진과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뻐젓이 올려놓았다.

이 두 사진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자기는 아이때부터 사과를 받는데 습관되였고 지금도 그렇다는것, 국민에게 한 사과는 개에게 한것과 같다는 소리이다.

이 얼마나 경악할 일인가.

먹는 사과를 가지고 남조선인민들을 조롱한것도 격분할 일인데 개에 비유하는 불망나니짓을 해댄 윤석열의 행태야말로 패륜패덕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는 곧 윤석열자체가 지난 시기 인민들을 개, 돼지취급한 리명박, 박근혜를 신통히도 빼닮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래도 윤석열이라고 하면 《국민의힘》내에서 유력《대선》후보로 유명짜한데 상식이하의 언행을 일삼는것을 보면 참 모를 일이다.

이제는 정상적인 사유기능마저 결여된 저능아가 된게 아닌지, 아니면 원체 인간오작품인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만사람을 아연케하는 망언을 쉴새없이 토해낼수 있고 《도리도리》, 《쩍벌》, 손바닥 《왕(王)자》 등 머리와 손, 다리가 그렇듯 비정상일수 있으며 인민들을 조롱하는 사진들을 뻐젓이 게재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이제라도 《대선》판에 나돌아칠것이 아니라 속히 정신병원에 후송되여 검진을 받는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닐가.

하긴 《국민의힘》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동일진대 윤석열이와 같은 정신병자, 인간오작품 하나 사라진다고 하여 그 실체가 달라질리 만무한것이다.

이제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망발로 곤경을 치르다못해 까무라치게 되였다.

장 일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