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3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상공사 적극 추진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전투목표에 반영된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전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특히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중요대상건설을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완공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공사추진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필요한 설비, 자재 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염분진해안공원지구를 일신하기 위한 대상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덩지가 큰 염분진호텔과 여러동의 공공건물에 대한 골조공사가 결속되고 살림집들의 내외부미장작업 등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현장일군들은 공사량이 방대하고 건설이 여러곳에서 벌어지는데 맞게 시공조직을 짜고드는 한편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또한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는데 힘을 넣고있으며 원림록화사업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인민들을 위한 종합봉사기지, 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고있다.

휴양각을 비롯한 수십동의 건물이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할수 있게 꾸려지고있다.

시공단위들에서는 건축물의 구조가 다양하고 높은 기능을 요구하는데 맞게 시공의 전문화를 실현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청년야외극장건설도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공사에 동원된 돌격대원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어랑천3호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건설장에서도 완공의 날을 앞당기려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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