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다음기 《대통령》선거전망에 대해 우려하는 남조선여야당

 

지난 15일과 16일, 18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아시아경제》, 《주간조선》 등이 여야당 모두가 당소속 《대선》후보들이 각종 부정부패의혹에 시달리면서 지지률이 낮아져 앞으로의 선거전망에 대해 우려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대선》후보가 음주운전리력, 형수욕설론난, 친형정신병원강제입원의혹, 변호사비대납의혹 등의 각종 의혹들에다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로 지지률이 떨어지고있어 불안을 느끼고있다.

한편《국민의힘》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던 시기 《국회》의원선거에 개입하였다는 의혹사건과 처와 장모의 부동산투기의혹, 주가조작의혹, 측근들의 부정부패의혹 등 각종 부정부패의혹에 련루되여있고 홍준표 역시 지난 시기 《막말파문》으로 민심의 심판을 받은적이 있는것으로 하여 당선가능성을 확신하지 못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에 앞서 14일 《조선비즈》는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류승민이 윤석열을 보수궤멸의 선봉장, 현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비난한데 대해 윤석열이 맞받아 항의하면서 《정권교체》를 하려면 당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후보들사이, 지지층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계속 심화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지금 여야당의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주민들이 32%에 달하고 후보들의 지지률도 30%안팎에 머무르고있다, 여야당안에서 당소속후보들의 각종 부정부패의혹론난과 후보선출경쟁후유증, 정치권에 대한 날로 높아가는 민심의 혐오감 등으로 다음기 《대선》에서 누가 당선된다 하더라도 정치적혼란과 파국은 불가피하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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