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2일 《로동신문》

 

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와 비서,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1비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네팔사회주의기자연단 부위원장, 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책임주필,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란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윁남사회과학원 국제협조부장, 파키스탄인민당 중앙서기국 국장,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공산주의근로자당 조직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세네갈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 사회당소속 국회의원, 우아깜지역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장, 에티오피아 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중국 동방의문화개척발전협회, 중화영웅렬사표창사업촉진회의 인사들 등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일행, 수리아공산당(통일), 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들과 정치국위원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일행, 브라질민주로동당 전국지도부 성원,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이 우리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한편 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라오스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공안성,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년전신문사, 사회과학원과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

 

경축행사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핀란드에서는 경축모임,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브라질에서는 강연회가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수놓아온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왔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년대를 이어 그 위용을 떨치였다.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국가주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자주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총비서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승리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의 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류의 칭송을 받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뿐 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가장 강위력한 당이다, 조선이 달성한 자랑찬 성과들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을 묶어세워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였으며 재더미만 남았던 페허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웠다.

지난 세기말엽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던 엄혹한 시기 조선이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모신 조선로동당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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