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선천군에서 벼가을을 끝낸 기세로 낟알털기에 력량 집중
선천군의 협동벌이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낟알털기로 세차게 들끓고있다.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벼가을을 끝낸 기세로 낟알털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매일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
올해 농사결속을 앞두고 지난 시기 사업에서 교훈을 찾은 군일군들은 포전에서의 낟알털기비중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이동식탈곡기, 소형탈곡기를 적극 리용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소형탈곡기제작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이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갔다.
한편 농장, 작업반, 분조들을 맡고나가 소형탈곡기제작정형을 알아보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면서 농업근로자들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준비를 빈틈없이 하도록 이끌었다.
누구라할것없이 소형탈곡기제작에 한사람같이 달라붙어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린 결과 군에서는 짧은 기간에 많은 소형탈곡기를 제작하였으며 이동식탈곡기, 중소농기구준비도 제기일에 결속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군에서는 준비를 빈틈없이 갖춘데 맞게 이동식탈곡기, 소형탈곡기들을 포전에 전개하여 벼가 마르는족족 낟알털기를 진행하고있다.
결과 군적인 낟알털기실적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현저히 높아지고있다.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드높은 열의밑에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낟알털기에서도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