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과 관련한 정치권의 대립상황을 비판
지난 18일 《민중의 소리》, 《경향신문》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과 관련한 《국정감사》과정에 여야당이 치렬하게 대립한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언론들은 먼저 이번 사건의 주요쟁점은 정치인과 법조인 등의 《로비(막후교섭)》의혹이라고 하면서 《국정감사》에서는 특히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이였던 곽상도의 아들이 퇴직금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았고 전 특별검사 박영수의 딸이 《화천대유》가 보유하였던 아빠트를 분양받은 사실과 이외에도 고위급검사와 전 대법관, 정치인들이 뢰물수수의혹에 말려들어 얼마만한 돈을 받았는지가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런데 《국정감사》과정을 보면 《국민의힘》은 경기도지사인 여당소속 《대선》후보가 대장동개발사업의 특혜, 《로비》의혹의 몸통이라면서 실체적진실을 밝히겠다고 하였지만 새로운 사실이나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제기된 의혹을 반복하거나 무분별한 인신공격을 퍼붓는데 그쳤으며 여당후보는 자기가 지휘하는 직원일부가 부패에 관여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도 이번 의혹사건은 《국민의힘》인물들이 더 많이 련루된 《국민의힘게이트》라고 반박하는 등 정치공방으로 일관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량측이 모두 잊지 말아야 할것은 이번 《국정감사》를 국민이 직접 보고있다는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건에 련루된 당소속인물들의 부정부패의혹을 모조리 밝히고 진상을 공개해야 하며 여당후보는 최종결정권자로서 도의적책임을 느껴야 한다, 이번 사건으로 좌절감에 쌓여있는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기는커녕 각자가 상대에게 《프레임》을 씌우며 의미없는 정치공방에만 몰두한다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실망과 분노가 더 커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