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전두환역도를 비호두둔한 윤석열을 강력히 단죄규탄하는 전라도민심

 

지난 19일 남조선언론 《뉴스1》이 전한데 의하면 5. 18기념재단과 5. 18민주유공자 3단체(유족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가 이날 성명을 통하여 전두환역도를 비호두둔하는 망언을 줴친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 윤석열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이날 윤석열은 전두환이 군사쿠데타와 5. 18만 빼면 그야말로 정치를 잘했다면서 역도와 당시 《신군부》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단체들은 《국민의힘》이 5. 18민주화운동에 대해 기억하고 5월영령과 광주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사과한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5. 18민주화운동학살의 원흉인 전두환역도를 비호하고 광주와 호남시민의 명예를 《실추》시킨 망언에 대해 당장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의힘》이 5월단체와 국민에게 공식 사과하며 재발방지방안을 제시할것과 5. 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가치를 훼손하고 독재자를 비호하는 행위를 반드시 바로잡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련합뉴스》도 20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라남도당, 정의당 광주시, 전라남도당, 진보당 광주시당이 성명과 론평 등을 통하여 군사쿠데타와 5. 18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오늘까지도 호의호식하는 전두환이 잘했다는 망언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다, 윤석열의 망언은 5월영령과 국민을 모독한것으로서 살인마에 대해 배울점이 있다고 표현하는 사고방식에 경악하지 않을수 없다고 신랄히 폭로규탄한 사실을 전하였다.

또한 광주시장과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국민의힘》지도부와 의원들이 5월영령앞에 무릎꿇고 한 사죄와 5. 18진상규명과 명예회복에 협조하겠다고 한 약속이 모두 진정성없는 거짓이라는것이 드러났으며 천박한 인식과 전두환을 옹호하는 력사관을 가진 윤석열은 즉시 《대선》예비후보직에서 사퇴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들이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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