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전력공업부문에서 농사결속에 필요한 전력생산을 위해 계속 혁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올해 농사결속에 필요한 전력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농사결속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전력생산과 공급의 전 과정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지휘해나가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 발전기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농업부문에 전력을 중단없이 보내주고있다.

전력보장이자 낟알털기실적이라는 자각을 안고 동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생산자들은 보이라들의 연소효률을 높이고 발전기들의 출력을 끌어올려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허천강발전소와 장진강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같은 물량으로 한W의 전력이라도 더 증산하여 농촌에 보내주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세우면서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각지 송배전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된 전기를 농촌에 우선적으로 보내주는 원칙에서 전력공급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황해북도, 황해남도송배전부들에서 변전소들의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설비들의 안전대책을 면밀히 세우고 선로들에 대한 순회점검을 깐지게 하고있으며 함경남도송배전부에서는 전력의 도중손실을 극력 줄이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어가는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각지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하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