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1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0기 제4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0기 제4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0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성, 중앙기관, 도청년동맹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보고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보고자는
그는 오늘 우리 청년들앞에는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의 선봉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제기하였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며 강령적과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화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들을 더욱 실속있고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간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설비의 국산화,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적극 추동하며 다수확단위, 다수확자대렬을 늘이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청년들이 인민소비품과 수산물생산을 늘이는데 한몫 단단히 하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절박한 해결을 요구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사업에서도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국가비상방역체계가 보다 믿음성있고 선진적인 방역에로 이행되는데 맞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데서 모범이 되며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세우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열혈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킴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초안에 대한 연구에 기초하여 해당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