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자애로운 어버이의 가장 큰 기쁨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인민을 위한 재부가 마련될 때마다 너무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태양과도 같으신 모습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오로지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생의 좌표이고 자나깨나 안고계시는 강렬한 열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천메기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공장의 면모를 더욱 훌륭히 일신시키고 당에서 정해준 년간 메기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삼복철의 숨가쁜 폭염속에서도 몸소 공장을 찾아주시여 과분한 평가를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 누구나 격정에 목이 메였다.

오늘의 이 풍만한 결실을 안아오시려 그이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이던가.

몇해전 12월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꽃피워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물고기를 많이 보내주시려는 마음을 안으시고 이곳을 찾으시여 세계적인 메기공장으로 전변시킬 구체적인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공장현대화를 위해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후 훌륭히 전변된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또 하나 늘어났다고 못내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이렇듯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는 삼천메기공장이였다.

이날 공장의 관리운영과 양어부문 사업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랭동저장고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랭동되여 빼곡이 차있는 메기들을 보시던 그이께서는 마치 금괴를 쌓아놓은것만 같다고, 정말 보배공장이라고 거듭 칭찬하시며 이윽토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의 식생활향상을 얼마나 중시하시였으면…)

자애로운 어버이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앞에서 일군들의 가슴은 쩌릿해났다.

그렇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인민을 위한 귀중한 재부가 마련될 때마다 제일로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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