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안에서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비방전 더욱 격화

 

지난 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프레시안》 등이 전한데 의하면 이날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이 《1대1 맞토론》에서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책공약을 집요하게 걸고들며 비난전을 벌렸다고 한다.

홍준표와 윤석열사이의 토론에서는 홍준표가 먼저 윤석열의 《당해체》발언을 걸고들면서 나는 26년이나 당에 있었다, 그런데 당에 들어온지 석달밖에 안되는 사람이 당의 해체를 운운하는것은 적절치 않다고 공격하였으며 여기에 윤석열이 홍준표가 지난해 《총선》시기 탈당하였다가 다시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반격하였다.

이어 홍준표는 윤석열본인이 련루된 《고발사주》의혹사건과 처의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 장모의 료양병원불법개설사건과 부동산투기의혹 등을 줄줄이 렬거하면서 《대선》후보력사상 가장 《리스크》(위험)가 큰 인물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몰아댔다.

윤석열은 자기와 가족에 대한 각종 의혹들에 대해 구구히 변명하면서 그것은 여권의 정치공세일뿐이며 반대진영에서 제기하는 의혹을 가지고 도덕성을 말하면 안된다, 인신공격이 아닌 정책토론을 하자고 반박하였다.

하지만 홍준표는 도덕성문제외에도 윤석열의 높은 비호감도, 부족한 정책능력에 대해 지적하면서 검찰외에 해본것이 전혀 없는데 도대체 어느 분야에 자신있는가고 따지고들었다. 그러자 윤석열은 전문가들을 모셔다 일하면 다 통한다, 인신공격하는것이 검증인가, 그런 진흙탕으로 26년간 당을 지켰다는것이 아니겠나, 홍준표와 8번을 토론하였는데 얼마나 정책이 탄탄한지 아직 느끼지 못했다고 비꼬았다.

한편 이보다 앞서 《1대1 맞토론》을 진행한 원희룡과 류승민도 서로 정책공방을 벌리면서도 윤석열과 홍준표를 비난공격하였다.

류승민은 윤석열에 대한 법원의 징계판결이 정당하다고 하면서 그가 검찰총장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정치적목적에서 《대선》에 출마하였다고 비난하였으며 홍준표의 공약인 《고용주도성장》에 대해서도 《잘못된 이야기》라고 맹렬히 비판하였다.

원희룡도 경제정책과 관련한 자기 공약을 내세우면서 류승민과 홍준표의 정책공약들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신문들은 《국민의힘》안에서 최종적인 《대선》후보선정날자가 다가옴에 따라 예비후보들사이의 비방전이 절정에 이르고있으며 《도덕성허물잡기》, 《1대1 란타전》이 더욱 거세여지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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