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대행진 결속

 

지난 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민플러스》 등의 보도에 의하면 《보안법페지 전국대행진단》이 이날 남조선 전지역의 18개 시, 도를 순회하는 10박 11일간의 행진일정을 마쳤다.

대행진참가자들은 《악법중의 악법인 보안법페지!》, 《국가폭력법을 박물관에로!》라고 쓴 대형프랑카드와 손구호 등을 들고 가는곳마다에서 거리행진과 집회, 선전물배포, 기자회견, 민주렬사추모행사를 비롯한 여러가지 활동을 벌리며 반민주, 반통일, 반평화, 반인권적인 《보안법》을 즉시 철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특히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세력의 반발에 눌리워 《보안법》을 그대로 유지하려 한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독재시대의 유물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와 통일을 기대할수 없다, 악법조작 73년이 되는 12월전에 《보안법》페지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초불민심에 의해 《정권》을 잡은 더불어민주당이 악법페지에 나서지 않는다면 력사의 죄인으로 규탄받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대행진을 진행한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은 《보안법》페지를 위한 법안통과를 위해 《국회》를 상대로 매일 1인시위에 돌입하며 광범위한 교육을 확산하기 위하여 단체산하에 《보안법》페지교육쎈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신문들은 전하였다.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보안법》페지를 당론으로 채택하도록 하기 위한 당대표, 원내대표와의 면담과 신임인권위원장에게 《보안법》페지를 재권고하는 면담도 진행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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