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각지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평양시에서는 일군들이 직접 학교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적극 풀어주면서 학생들의 실력제고에 실지 도움이 될수 있도록 교실들을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꾸려주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교육사업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본보기학교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교육부문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가는 가운데 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되고있다.
자강도 송원군에서는 학교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 올해 계획한 본보기학교들의 건축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였다. 후대교육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이고 자기자신을 위한 일이며 자기가 해야 할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장강군의 일군들도 본보기학교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건축공사들을 결속할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단위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을 도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키고있는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후원단체들이 교육설비와 교구비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수많은 교실들을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꾸려주기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하였다.
최근에만도 전국적으로 수많은 실험실습실들이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신되고 수천개의 교실들이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꾸려졌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 사회적인 교육지원열의가 높아지고있는 속에 학교건설과 개건사업은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