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각지에서 진행
무도회장들은 당과 공화국정부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총진군길에서 뜻깊은 《ㅌ. ㄷ》결성일을 맞이한 청년학생들의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평양시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영광을 드리자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ㅌ. ㄷ》의 전통과 위업을 대를 이어 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하여온 긍지높은 년대기, 조선혁명의 영웅적행로를
돌이켜보게 하는 《총동원가》, 《밀림속의 승전가》, 《
《인민의 환희》, 《그 품이 제일 좋아》의 노래를 부르며 손에 손을 잡고 흥겹게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사회주의건설자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는 청년들의 충천한 기백과 랑만이 《청춘송가》,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등의 노래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조선혁명의 초행길을 헤쳐온 《ㅌ. ㄷ》의 산아들, 열혈투사들처럼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