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소비품생산기지로 전변된 공장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들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갈피에는 크지 않은 인민소비품들을 놓고도 그토록 마음쓰시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

인민소비품생산기지로 훌륭히 변모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위치한 이 공장은 주체68(1979)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에게 안겨줄 의의있는 기념품들과 일용품들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일떠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공장은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공장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며 현대적인 쟈크생산공정과 멜라민수지제품생산공정 등을 더 갖추어놓음으로써 기념품과 함께 갖가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2016년 10월 새롭게 변모된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또 하나의 인민소비품생산기지가 마련되였다고 만족해하시면서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이후 5년간 공장에서는 쟈크물개도금공정과 모자, 혁띠, 점착띠생산공정을 새로 확립하고 많은 설비들을 창안제작하거나 개조하여 생산능률을 높이고 제품의 가지수를 훨씬 늘이였다.

특히 수입에 의존하던 수십종의 부속품을 국산화하여 쟈크의 형태와 색갈을 다양화, 다색화하고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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