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제국주의타도를 선언하신 절세의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 《ㅌ. ㄷ》)을 결성하신 95돐이 되는 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20년대중엽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실 새로운 방도를 모색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참다운 길, 자주적발전의 길을 탐구하시고 핵심력량을 마련하시였으며 혁명의 전위조직을 내오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뜻을 같이할 청년핵심들에게 나라를 해방하고 근로민중이 잘사는 세상을 세우자면 멀고도 험난한 길을 개척해야 한다, 우리가 대오를 늘이고 완강하게 혈전을 벌려나간다면 능히 승리할수 있다, 조직을 내온 다음 대중을 그 두리에 묶어세우고 각성시켜 그들의 힘으로써 나라를 해방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후 청년핵심들과 함께 조직의 명칭과 성격, 투쟁강령, 활동규범들에 대한 문제를 토의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러한 면밀한 준비에 기초하시여 주체15(1926)년 10월 17일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로 혁명의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당시 수령님의 나이는 10대이시였다.

《ㅌ. ㄷ》는 당시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있는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며 나아가서 조선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는것을 목적으로 내세웠다.

《ㅌ. 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인 선언이였다. 이때부터 조선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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