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군안에서의 각종 범죄를 치유불능의 병페로 개탄

 

지난 5일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군부안에서 만연되고있는 기강해이와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20년 군부안에서 가혹행위, 구타, 폭력 등에 대한 신소가 수많이 제기되였다고 한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41건의 군기사고와 7건의 안전사고로 인한 48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였는데 그중 군기사고 41건은 모두 군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한다.

그런가하면 1월부터 9월까지 남성군인들로부터 강제성추행을 당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녀성군인들은 모두 5명이라고 한다.

또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탈영건수는 모두 518건에 달하며 그중 군복무염증과 부적응에 의한 탈영건수가 266건(51. 3%)으로 절반이상이고 처벌우려에 의한 탈영건수가 69건(13. 3%)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사용규정위반으로 인한 처벌건수는 1만 2 975건, 총탄분실사고는 21건, 군사기밀루출사건은 128건에 달한다고 한다.

한편 언론들은 군체육부대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사병들이 선발 등을 명목으로 감독에게 돈을 비롯한 뢰물을 찔러주는 행위와 중요시설경계체계구축때 민간기업이 제작한 핵심장비가 불량인데도 합격을 주어 막대한 자금을 챙기는 등의 부정부패행위가 성행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남조선군안에서 만연되고있는 극심한 기강해이와 부정부패행위는 치유불능의 병페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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