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로동신문》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높이 들어라 〈ㅌ. ㄷ〉의 기발》 진행
공연무대에는 시랑송 《
출연자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새형의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여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설화시 《길이 빛나라
혼성4중창과 방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전기기타독주와 남성중창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보며 관람자들은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대고조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전투적기개를 과시해가는 청춘의 열정이 쌕스폰4중주 《우리를 부러워하라》, 혼성중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를 비롯한 종목들에 넘쳐났다.
합창시와 종곡 《우리는 끝까지 충실하리라》,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청춘송가》로 끝난 공연은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열혈청춘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세차게 분출시켰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