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로동신문》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뜨거운 인간애를 지녀야 합니다. 김 정

 

선입견은 백해무익

 

누구에게나 그러하지만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하는 당세포비서들에게 있어서 선입견은 백해무익하다.

그것은 선입견을 가지고서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를 바로할수 없으며 따라서 세포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하나로 묶어세울수 없기때문이다.

만일 나타난 현상의 일면만을 보고 쉽게 속단하거나 이미전에 가지고있던 인식을 놓고 결론짓는다면 당세포사업은 어떻게 되겠는가.

물론 결함이 있는 대상에 대하여 한번 가졌던 인식을 바로잡기 어려운 때가 있을수 있고 그런것으로 하여 추궁이 앞설 때도 있다.

하지만 당세포비서는 선입견을 가지고 대할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넓은 도량과 인내심을 지니고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는 한가정의 어머니와도 같다.

어머니는 병든 자식, 흠이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을 쓰며 그것을 고쳐주기 위해 참기 어려운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바로 이런 어머니의 한없는 인정미와 리해심을 지니고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 믿음과 정으로 이끌어나가는 당세포비서를 대중은 더욱 존경하고 따르게 되는것이다.

그렇다.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하는 당세포비서에게 있어서 선입견은 백해무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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