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균, 로동청년이 유명한 작곡가로 운명전환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이름있는 작곡가 김원균선생(1917. 1-2002. 4. )은 김일성훈장수훈자,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인민예술가이다.

선생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를 창작하였다.

뛰여난 예술가인 그는 조선이 해방되기전까지만 하여도 날품팔이로 겨우 명을 이어가던 막벌이로동자였다.

력사적인 조국해방(1945. 8. 15. )은 음악적소질이 있었던 그에게도 새로운 희망과 꿈, 재능을 꽃피울 길을 열어주었다.

해방을 맞이한 다음날 그가 새 조선의 첫 노래인 동시에 자기의 첫 작품인 《조선행진곡》을 창작할수 있은것은 예술적재능의 산물이기 전에 극적인 운명전환을 하게 된 격정과 환희의 분출이였다.

그는 주체34(1945)년 10월 14일 조국개선연설을 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뵈오며 그이를 목청껏 노래하고싶은 강렬한 충동을 받았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은 이름난 작곡가도 아닌 새 조선의 평범한 29살 로동청년으로 하여금 《김일성장군의 노래》(1946년)를 전인민적인 송가로, 새로운 행진곡적송가양식의 세계적인 명곡으로 창작할수 있게 하였다.

1947년에 그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무궁번영할 조국에 대한 인민의 사명과 사랑, 헌신과 맹세 그리고 조국의 미래에 대한 기원을 담아 《애국가》를 창작하였다.

김원균선생은 전생에 우리 나라 음악을 발전시키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으며 사상예술성이 높은 수많은 명곡들을 창작하고 《피바다》식 혁명가극창조사업과 음악예술인후비들을 키워내는데 공헌하였다.

2006년 6월 평양음악대학(당시)의 명칭에 그의 이름을 달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였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의 기본교사앞에는 김원균선생의 반신상이 건립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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