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두벌농사는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집약농법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2(2003)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 한 농장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농장일군들로부터 영농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뒤그루농사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알찬 열매들이 주렁진 드넓은 농장벌을 바라보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주체농법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뒤그루로 심은 작물들의 훌륭한 작황을 마련한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부침땅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작물생산을 늘이는 큰 예비는 두벌농사를 잘하는데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최근년간 여러 지방에서 앞그루와 뒤그루의 소출을 다같이 높임으로써 우리 당이 제시한 두벌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하시면서 두벌농사는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집약농법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이 농장의 경험은 두벌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종자를 옳게 선정하고 긴장한 로력문제를 풀며 지력을 높이고 관수체계를 철저히 도입하는것이라는것을 현실로 보여주었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방도들을 다시금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두벌농사의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펼쳐주시고 조국의 대지를 오곡백과 무르익는 인민의 락원으로 변모시켜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농업생산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쳐갈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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