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각층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
지난 6일과 12일 《뉴시스》,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민주로총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100여개의 진보운동단체들이 망라된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이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여 전지역적인 대행진을 진행하였다.
대행진참가자들은 《인권을 억압하는 보안법페지!》, 《민주주의 가로막는 보안법페지!》라고 쓴 대형프랑카드와 《보안법을 박물관으로!》라는 손구호를 들고 가는곳마다에서 거리행진과 집회, 선전물배포, 기자회견, 민주렬사추모행사 등을 벌리였다.
대행진참가자들은 지난 6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을 방치하고 민주주의를 말할수 없다, 야만의 세월을 넘어 《보안법》없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여당이 《보안법》을 그대로 놔둔다면 력사앞에 죄인이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지난 12일에도 대행진참가자들은 《국정원》 충북지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이상 미룰수 없는 가장 시급한 시대적과제인 반인권악법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초불항쟁정신을 계승한다는 현 《정권》은 여전히 책임과 역할을 방기하고있어 치솟는 분노를 감출길이 없다, 《보안법제정 73년》이라는 치욕스러운 력사를 남기지 않도록 오는 12월 1일 이전에 반드시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터네트와 사회교제망들을 통해서도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는 집중적인 선전활동이 벌어지고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