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안에서 윤석열의 당해체 발언에 반발하는 목소리 고조
지난 14일 남조선언론 《뉴시스》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이 《국민의힘》소속 제주도당을 찾은 자리에서 《이런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당이 없어지는게 낫다.》라고 한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안에서 이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국민의힘》사무처관계자는 페이스북에 입당한지 서너달도 안되는 사람에게서 당이 없어지는게 낫다는 소리를 들으니 치가 떨린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윤석열이 한때 적페수사를 언급하면서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에서 근무하였던 동료들, 선후배들을 모두 구속하였다, 그들을 길거리에 나앉게 만들어놓은 장본인인 윤석열검찰은 그리도 깨끗한가, 《화천대유 50억원(남조선돈)》의 주범은 어디 출신인가, 대부분이 검찰출신들이 아닌가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당을 모욕하는것은 참을수 없다, 반드시 사과를 받아내겠다고 다짐하였다.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류승민, 원희룡도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의 언동은 오만방자하고 뻔뻔스러우며 건방지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하면서 등뒤에서 칼을 꽂는 윤석열의 비렬하고 너절한 버르장머리를 뚝 떼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윤석열의 《1일1망언》이 이제는 제집안을 풍지박산내는데로 향하고있다, 윤석열의 망나니칼춤으로 하여 《국민의힘》이 토막토막 동강날 지경에 처하게 되였다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