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로부터 뭇매를 맞고있는 윤석열
지난 13일과 14일 남조선언론 《뉴시스》와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은 윤석열이 《국민의힘》과 《대선》예비후보들을 마구 헐뜯다가 졸경을 치르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윤석열은 《국민의힘》소속 제주도당에 나타나서 내가 《국민의힘》에 들어오기전에는 《훌륭한 검사》라고 칭찬하던 당원들이 막상 당에 입당하니 나를 비난하고있다, 이런 정신머리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없어지는것이 맞다라며 피대를 돋구었다. 이어 류승민이 여당과 손잡고 나를 공격한다, 이게 야당《대선》예비후보가 할짓인가, 이런 사람이 당선되면 안된다며 목청을 높였다.
이와 관련하여 류승민은 사회교제망에 올린 글에서 과시 특수부 검사다운 말버릇이라고 박아주면서 윤석열이 걸핏하면 자기에게서는 털어서 나올게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10원짜리 하나 받지 않았다던 장모는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떼먹고 구속되였다, 처는 주가조작의혹에 휩싸여있으며 부친은 집매매혐의를 받고있다, 거기에 윤석열 본인의 검찰총장당시 선거개입의혹,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 등 다 꼽자면 끝이 없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윤석열이 국민이 불러서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로 나섰다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는 그만하라, 《국민의힘》이 적페본당이라고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속할 때는 언제인데 이제와서는 적페본당이 아니라는것인가,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발밑에 있는것 같은가고 쏘아붙이면서 본인과 처, 장모의 범죄사건들이나 수습하라고 핀잔을 주었다.
같은날 홍준표는 윤석열이 왼손바닥에 새긴 《왕》자와 검찰총장직사퇴를 천공스승의 조언을 듣고 하였다는 사실을 재삼 강조하면서 윤석열은 미신정치를 할셈인가, 허무맹랑한 천공스승이 《국사》가 되는것은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최순실의 《국정롱단》사건을 재현할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윤석열이 제 감정에 들떠 자기가 몸을 담고있는 보수야당도, 사람도 마구 물어뜯다가 뭇매를 맞고있다, 앞으로 윤석열을 매장하려는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의 공세는 더욱 격렬해질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