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대학생단체 장제원의 사퇴와 곽상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대학생진보련합소속 회원들이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장제원의 사퇴와 곽상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여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언론들은 장제원의 아들 장용준이 2년전 음주운전 및 운전사바꿔치기범죄로 하여 선고받은 집행유예기간에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불구속수사를 한 리유는 《장제원의원이 아빠여서 가능하다.》면서 《불공정, 부모혜택》이라는 여론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장제원의 아들뿐아니라 곽상도의 아들도 《화천대유》에서 받은 퇴직금으로 하여 《아빠찬스》로 비난받고있으며 결국 곽상도가 의원직에서 사퇴할 의사를 밝히였지만 여론은 《국민의힘당 꼬리자르기》라면서 사퇴로 끝낼것이 아니라 제대로 수사할것을 요구한다고 전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소속 회원들은 《화천대유》고문이 곽상도의원이였고 곽상도의 아들이 50억원(남조선돈)을 받았다, 자식에게 문제가 있는 사람은 공직자가 될수 없다고 발언한 장제원이 자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알것이다,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것을 알고 봐주기수사를 한 서초경찰서는 제대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장제원의 사퇴와 곽상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