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로동신문》

 

건설력량강화에 큰 힘을

 

사리원시에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는데 힘을 넣으면서 지방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지방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여 지역을 훌륭히 전변시킬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시에서는 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이미 있던 시안의 여러 건설단위를 합쳐 그 어떤 과제도 능히 수행할수 있는 강력한 전문건설단위를 새로 조직하였다. 이와 함께 대건설전투에 참가하여 풍부한 경험을 터득한 기술자, 기능공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건설단위에 배치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였다.

특히 시에서는 전문건설부대에서 단련되고 높은 기능을 소유한 제대군인들이 새로 조직된 건설단위의 전투력강화에서 선봉적역할을 하도록 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올해에만도 수십명의 제대군인들을 전문건설단위에 배치하고 그들의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시에서는 또한 기능공으로 양성할 대상들을 중요대상건설에 참가시켜 높은 기술기능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광천닭공장 사료보장농장건설과 미곡리소층살림집개건보수, 경암산려관개건 등 여러 대상공사의 나날에 실천경험을 쌓은 우수한 기능공들이 많이 자라나게 되였다.

시에서는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 전문건설단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도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각종 중기계들과 륜전기재들을 갖추며 자체의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여러가지 건설장비와 기공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 현실성있는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