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로동신문》

 

국방발전전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관열기 고조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기념하여 성대하게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인민들의 비상한 관심을 집중시키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인 국방정책과 그 빛나는 생활력이 집대성된 전람회장을 12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시, 군, 련합기업소 당책임일군들, 성, 중앙기관,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언론인들이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에서 하신 기념연설을 정중히 청취한 참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전망을 보여주는 첨단무장장비들을 커다란 흥분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바쳐온 당중앙의 위대한 헌신과 만고불멸의 업적, 우리당 자위로선의 정당성과 생명력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무적의 국가방위력에 대한 무한한 자부와 긍지에 넘쳐있었다.

*    *

위대한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방위력이 응축된 국방발전전람회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는 속에 참관대렬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13일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과 무력기관 일군들, 군무자들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

자위적국방공업의 급속한 발전상을 보여주는 첨단무장장비들과 전투기술기재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참관자들은 공화국이 비축한 거대한 힘과 새로운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가슴뿌듯이 안아보았다.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간고분투하여온 사생결단의 길이 천만번 옳았고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려정이였음을 커다란 자부속에 되새기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부강번영할 내 조국의 찬란한 래일과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신이 어려있었다.

 

 

 

 

 

【조선중앙통신】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