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모든 당원들은 당규약의 요구대로 살며 일해나가자

 

당적수양의 첫 공정으로 틀어쥐고

 

혁명사적지건설국 당위원회에서 당규약학습을 당적수양의 첫 공정으로 틀어쥐고 일군들과 당원들속에서 당규약학습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모든 당원들이 당규약을 정상적으로 학습하여 그 내용을 환히 꿰들고 언제 어디서나 당규약의 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 기간 혁명사적지건설국의 일부 당세포들에서는 당규약학습이 실속있게 진행되지 못하였다. 그러다나니 당원들속에서 당규약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하는 편향들이 발로되였다.

여기에서 교훈을 찾은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이 당규약학습을 당적수양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지도를 짜고들었다.

우선 당규약의 매 조항들과 내용들을 자자구구 따져가며 폭넓고 깊이있게 체득하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 당위원회에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당건설과 당활동의 진로를 명시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인민의 령도자》를 비롯한 위대성도서들에 대한 학습을 당규약학습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하였다. 한편 당위원회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인식한데 기초하여 당원들속에 들어가 널리 해설선전하도록 하였다.

얼마전에도 연공사업소 2중대 당세포에 나간 당위원회일군은 작업현장에서 당원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해설하고 당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이야기하였다. 당규약학습과정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한것은 주목되는 점이다.

또한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이 당규약학습을 실천활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하였다. 지난 시기 초급당과 당세포들에서는 당규약학습정형에 대한 료해를 문답식학습경연, 담화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는데 조항별로 답변만 잘하면 학습을 잘한것으로 평가하였었다.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이 당규약학습을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었으며 학습정형에 대한 료해에서 평가를 잘하게 하였다.

대동강사적지건설사업소 1직장의 한 당세포에 나간 당위원회일군은 당원들이 당규약학습과정에 자기의 당생활정형을 옳게 분석하고 당결정관철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하기 위한 사상정신적준비를 원만히 갖추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원들이 당규약의 매개 조항을 놓고 자기의 사업과 생활을 스스로 돌이켜보면서 나타난 결함을 극복하고 분발해나가는 과정에 그들의 당적자각이 높아지고 맡은 혁명과업수행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되였다.

현실은 당조직들이 당규약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지도할 때 당원들의 당성이 단련되고 당결정관철에서 성과가 이룩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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