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모든 당원들은 당규약의 요구대로 살며 일해나가자

 

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

 

요즘 이른아침 거리에 나서면 출근길을 다그치며 당규약학습에 열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어디서나 볼수 있다.

당원들속에서 당규약학습열의가 여느때없이 높아지고있는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문제는 당규약학습을 그 어떤 특정한 계기때만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는것이다.

당원들이 당규약학습을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는것은 당규약의 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하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더우기 당원들의 사업과 생활의 기준인 당규약에 대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는것은 당원으로서의 초보적인 본분이기도 하다.

입당하기 전에는 물론이고 입당한 다음에도 끊임없이 계속해나가야 하는것이 바로 당규약학습이다.

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고 당규약학습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저도모르게 머리에 녹이 쓸어 당원으로서의 자각과 본분을 망각하게 된다. 당원이 당규약상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런 당원은 벌써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으로 되며 종당에는 시대의 락오자로 되고만다.

당원들이 당규약을 자신에게서 떼여놓을수 없는 필수적인 교재로 삼고 학습을 정상화하여야 모든 사업과 생활을 당규약의 요구대로 해나갈수 있다.

모든 당원들은 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당규약학습을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 그 요구를 잘 알고 의무적으로, 자각적으로 준수함으로써 당에 끝없이 충직한 주체형의 혁명가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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