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주체의 붉은 당기 나붓기는 10월의 조국강산이 또다시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우리 조국의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긍지높이 과시하는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성대히 개막된 소식에 접한 우리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로동계급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는 마음들을 진정하지 못하고있다.

뜻깊은 10월의 하늘아래 펼쳐진 국방발전전람회의 가슴벅찬 광경을 보면 볼수록 더욱 뜨겁게 안겨오는것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험로역경을 굴함없이, 주저없이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로고와 헌신이다.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의 영원무궁한 안녕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갈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마련해준 우리 당이야말로 얼마나 위대한 당인가.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며 이 땅 누구나 다시금 깊이 절감하는것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길이 곧 우리 인민의 참다운 존엄과 행복을 위한 길이라는 바로 그것이다.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을 지켜선 우리들은 국방발전전람회소식을 받아안으며 백전백승의 향도자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들어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려는 신념을 피끓는 심장들에 더욱 억척으로 새겼다.

우리들은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으로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 나라의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가기 위해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부기사장 전 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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