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류승민 검찰의 선거개입의혹사건을 책임질것을 윤석열에게 요구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자리를 놓고 예비후보들간에 비방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지난 12일 남조선언론 《서울경제》가 류승민이 검찰의 선거개입의혹사건을 윤석열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날 류승민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수사진행중인 《고발사주》의혹사건과 관련하여 이번 사건에 직접 가담한것으로 알려진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김웅이 솔직하게 자백할것을 요구하면서 검찰총장으로 있을 때 대검찰청과 검찰총장의 핵심측근들, 검찰의 고위간부들이 이 사건에 개입한것을 알았든 몰랐든 대검찰청에서 고발장이 작성, 전달되였다면 윤석열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언론은 《국민의힘》안에서까지 윤석열이 선거개입의혹사건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 소리가 나오고있는것으로 하여 윤석열은 더욱 곤경에 빠져들고있다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