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함경북도도서관에 표준화된 도과학기술도서관 종합정보봉사체계 개발도입

 

함경북도도서관에 표준화된 도과학기술도서관 종합정보봉사체계가 개발도입된데 이어 정상운영을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과학기술전당과 함경북도도서관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에서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무조건 관철할 결사의 의지를 안고 지난 2월중순 표준화된 도과학기술도서관 종합정보봉사체계개발에 달라붙었다.

과학기술전당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집체적토의를 심화시켜 맡은 과제를 짧은 기간에 결속할수 있도록 개발방향을 확정하였으며 과제분담을 명백히 하고 부서들사이의 협동을 긴밀히 하여 방대한 과제들을 제기일안에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갔다.

과학기술보급처의 일군들은 련관단위 일군들과의 련계밑에 표준화된 도과학기술도서관 종합정보봉사체계의 구성방안을 합리적으로 작성하였으며 프로그람개발과 도입사업이 립체적으로 진행되도록 조직과 지휘를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

콤퓨터망운영처와 자료기지처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도서관리프로그람을 새롭게 작성하고 각종 프로그람들, 자료기지구축과 관련한 체계를 도과학기술도서관의 특성에 맞게 수정완성해야 하는 어렵고 품이 많이 드는 개발과제를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수십일동안에 수행하였다.

지역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종합정보봉사체계개발의 중요성을 자각한 함경북도도서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체계도입을 위한 프로그람적 및 장치적동작환경을 구축하는 사업, 홈페지를 국가망에 등록하기 위한 사업 등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개발사업이 빠른 시일안에 결속될수 있게 하는데서 자기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였다.

정보산업성과 함경북도일군들이 개발과제수행을 성의껏 도와나섰다.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방침관철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과학기술전당과 함경북도도서관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결사의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면서 체계개발과 도입, 시험운영사업을 동시에 밀고나감으로써 당에서 준 과업을 제기일안에 관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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