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자랑찬 철강재생산성과로 강대한 이 조선을 받들겠다

 

경사스러운 어머니생일인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열린 국방발전전람회소식에 접한 우리 황철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강국의 공민으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우리의 주체병기들.

보면 볼수록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험로역경을 굴함없이, 주저없이 헤쳐오신 우리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만단사연들이 눈물겹게 어려온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민족의 세기적숙망인 부국강병의 대업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신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영웅이시다.

하기에 우리 황철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그이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며 우리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실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들은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자랑찬 철강재생산성과로 강대한 이 조선을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지배인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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