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날로 격화되고있는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간의 막말싸움 폭로
지난 1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와 《프레시안》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윤석열사이에 막말싸움, 감정싸움이 날로 격화되고있다.
전날 홍준표는 자기의 페이스북에 윤석열과 그의 가족을 《범죄공동체》로, 윤석열을 《범죄공동체 후보》로 락인하면서 이런 《범죄공동체》를 사람들이 지지하는 리유가 무엇인지 리해하기 어렵다는 글을 올렸다.
같은날 홍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윤석열과 그의 장모, 안해를 또다시 거들면서 전부 조사해서 감옥에 보내야 할 《범죄공동체》라고 하였다.
이렇게 되자 윤석열측은 홍준표의 막말병은 고칠수 없는 불치병이라고 하면서 《홍준표는 남한을 세탁기에 돌리겠다는 말을 종종 하는데 자기의 머리와 입부터 세탁하기 바란다.》고 쏘아붙였다.
그러나 홍준표는 다음날에도 자기의 페이스북에 윤석열과 그 가족을 또다시 《범죄공동체》로 락인하면서 그렇게 부르게 된것은 윤석열측이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사건에 홍준표의 측근도 가담하였다는 모략여론을 내돌리고 《국민의힘》의 확인되지 않은 2차예비 《경선》결과를 외곡주장하는 반칙을 일삼기때문이라고 반박하였다.
언론들은 상스러운 《막말대장》으로 소문난 홍준표의 성격과 왈패스러운 윤석열의 기질로 볼 때 그들의 감정싸움은 상대를 집어삼키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를 거론할 정도에까지 이르게 될것이라고 예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