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국민의힘》의 2차예비《경선》을 최악의 《경선》으로 평가

 

지난 8일 남조선 《경향신문》은 《국민의힘》의 2차예비《경선》이 끝난데 대해 전하면서 사상 류례없는 란장판《경선》, 《저질경선》이였다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2차예비《경선》과정은 윤석열의 《공약표절》과 손바닥《왕》자 론난, 홍준표의 고성과 막말, 황교안의 어처구니없는 《총선부정선거》력설, 안상수의 여당후보사진찢기 등 말그대로 란장판, 개싸움판이였다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은 피페해진 서민의 삶과 벼랑끝에 선 민생문제는 뒤전에 미루어놓고 오로지 권력욕추구를 위해 서로 물고뜯는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이야말로 기대할것도, 바랄것도 없는 퇴물들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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