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의 몰상식한 언행을 두고 《국민의힘》안에서 불안감 고조

 

지난 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국민의힘》안에서 경솔하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여론의 비난과 조롱을 받고있는 윤석열에 대해 불안감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날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은 어느 한 방송에 출연하여 《위장당원가입》발언과 손바닥에 쓴 《왕(王)》이라는 글자로 론난의 대상이 된 윤석열을 향해 《메쎄지관리》가 필요해보인다고 불만을 터쳐놓았다.

그는 윤석열의 선거조직에서 굉장히 피상적인 통계만 본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위장당원가입》발언에 대해 비난하였다. 이어 윤석열측에서 해당 론난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윤석열이 손가락위주로 씻은것 같다, 《왕xx》라면도 안먹을것이라는 등의 상식과 동떨어진 발언을 내놓은데 대해서도 강하게 힐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리준석의 발언들은 허황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는 미신행위를 한 윤석열로 인해 《국민의힘》이 각계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는데 대한 불안감의 발로라고 평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