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몸소 그림까지 그려주시며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물놀이장의 탈의실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탈의실에는 사람들이 양말을 신을수 있는 긴의자도 있어야 한다고, 탈의실가운데 놓을 옷걸이가 달린 의자를 그려주겠다고 하시면서 한 일군에게서 수첩과 필기도구를 받아드시였다. 그러시고는 손수 수첩에 그림을 그리시며 일군들에게 이렇게 옷걸이가 달린 량면의자를 만들어놓으면 사람들이 서로 등을 돌려대고 앉아 양말도 신을수 있고 옷걸이에 옷을 걸어놓을수 있기때문에 편리할뿐아니라 탈의실의 면적리용률도 높일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탈의실을 인민들이 리용하는데 보다 편리하게 꾸려주시려고 친히 그림까지 그려주시며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들의 편의보장을 선참으로 놓아야 하며 인민들의 편의가 보장되지 못한다면 그것이 아무리 화려하고 현대적인 창조물이라 하더라도 합격될수 없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리여 릉라인민유원지가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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