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의 북변에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겠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 걸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을 주체혁명의 한길, 공산주의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의 구절구절은 우리 회령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당책임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실현하는데서 응당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사업을 하나 조직해도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지 않는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가를 늘 따져보아야 하며 제기되는 문제들도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대하고 처리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그것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겠다.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하여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집행해나가겠다.

아무리 어렵고 품이 많이 드는 일이라도 인민이 바란다면 주저없이 달라붙는 대담성,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고 좋다고 할 때까지 물러서지 않는 완강성,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현상과도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원칙성을 높이 발휘해나가겠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지향과 심리를 환히 꿰들고 옳은 방법론과 묘술로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분출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예술은 우리 당일군들이 본받아야 할 빛나는 귀감이다.

우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생의 보람으로, 도덕적의무로 여기고 시안의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하겠다.

그리하여 조국의 북변 두만강기슭에서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겠다.

 

회령시당위원회 부장 김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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