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일군으로서 책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접한 우리 도당위원회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올 불같은 열의가 넘쳐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연설에서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인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당조직과 당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전달침투되며 당의 존엄과 권위, 모습도 당일군들의 풍모를 통하여 인민들에게 비쳐지게 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며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위대한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한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는 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인 연설을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받들어나가는데서 자신이 맡고있는 책임이 무겁다.

저는 강원도정신을 창조한 도안의 인민들을 위한 새 일감을 찾고 그들이 아파하고 해결을 요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 애쓰며 대중과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당일군이 되여 사업을 하나 조직해도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지 않는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가를 늘 따져보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대하고 처리해나가겠다.

또한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지향, 발전하는 시대적추세에 부합되면서도 우리 도의 구체적실정과 특성에 맞는 새롭고 참신한 사상사업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당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안아오겠다.

저는 인민의 웃음소리에 행복할줄 알고 인민의 사소한 불편도 제일 아파할줄 알며 그들의 기대에 보답하는것을 마땅한 도리, 무상의 영광으로 아는 참된 당일군들이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언제나 명심하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일군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강원도당위원회 부장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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