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윤석열을 《사고뭉치》로 야유조소

 

지난 5일 남조선의 한 언론은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정치적무지와 친인척들의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매일같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윤석열이 구설에 오르지 않는 날이 지금까지 얼마나 있을가?》라는 물음으로 말꼭지를 뗀 언론은 이날도 윤석열에 대한 고소, 고발이 3건이나 있었다, 하나는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 제보자가 윤석열을 《공직선거법》위반죄와 명예훼손죄에 걸어 고소한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대표가 윤석열이 《대장동개발》에서 특혜를 받은 범죄자와 개인적친분관계가 없다고 한것이 허위사실이라며 고발한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MBC》언론사가 윤석열장모의 새로운 특혜의혹을 보도한것이라고 전하였다.

이어 윤석열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로 나선때부터 지금까지 막말이나 부정부패혐의로 사고가 터지지 않는 날은 손에 꼽을 정도이라고 하면서 《120시간로동》발언으로부터 왼손바닥에 새긴 《왕》자론난에 이르기까지 부지기수이다, 여기에 윤석열의 안해를 비롯한 친인척들의 학력위조론난, 부동산투기론난, 집매매문제 등까지 합치면 끝이 없다고 하였다.

때문에 항간에서는 윤석열을 《윤또망》(또 망언한다), 《윤하망》(하는 말마다 망언)으로 조롱하고있으며 지어 《국민의힘》안에서조차 《매일매일 한건씩 사고를 내는 판인데 무슨 말을 하겠는가.》며 혀를 차고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언론은 윤석열은 정치적무지를 드러내는 《1일1망언》과 각종 부정부패혐의로 하여 스스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사고뭉치》임을 보여주었다고 야유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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