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부정부패의혹을 둘러싸고 란타전을 벌리고있는 여야《대선》예비후보들

 

지난 7일과 10일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여야《대선》예비후보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는 속에 부정부패의혹을 둘러싸고 피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고있다.

우선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제》도입을 놓고 여야가 격렬한 싸움을 벌리고있다고 한다.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홍준표는 여당의 《대선》예비후보를 놓고대장동개발특혜》의혹으로 구치소에 가야 할 사람이 《대선》후보가 되였다고 하면서 《대장동개발특혜》의혹주범으로 조사를 받아야 한다느니, 이것은 소소한 부패가 아니라 국민략탈형부패이고 특별검사제를 도입해야 한다느니, 이 사건은 단군이래 최대부정부패라느니 하며 여당을 공격하였다. 이에 대해 여당은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수사로 반드시 실체적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반격하면서 윤석열의 선거개입사건과 《대장동개발특혜》의혹에 련루된 《국민의힘》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였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또한 여야내부에서도 부정부패의혹을 둘러싸고 저들끼리 서로 물고뜯는 싸움이 치렬해지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류승민이 윤석열을 향해 미신에 의존하고 끝도 없는 《1일1망언》으로 온 국민의 조롱과 웃음거리가 된 후보, 처와 장모의 주가조작사건이 터지고있는 후보, 경제와 안보에 무지한 후보라고 비난한데 대해 윤석열패들이 항변을 하면서 《국민의힘》내부가 아수라장이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와 함께 여당안에서도 부정부패의혹을 놓고 내부싸움이 격화되고있는데 대해서 전하였다.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은 앞으로 여야간의 정쟁이 더욱 치렬해질것이며 이로 하여 남조선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배척기운은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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