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남조선군안에서의 성범죄를 치유불능의 병페로 개탄

 

지난 8일 남조선언론 《뉴시스》는 남조선국방부와 《국회》국방위원회의 자료를 언급하면서 남조선국방부가 6월 한달동안 성폭력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80건의 성폭력피해사건들이 신고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성폭력신고들을 부류별로 보면 남조선공군이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륙군 27건, 국방부직속부대 12건, 해군 3건, 해병대 2건, 미확인 2건이라고 한다.

성폭력피해군인들의 신분을 보면 부사관이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위관급장교 17명, 군무원 10명, 령관급장교 7명 등 순위였다.

현재 신고된 성범죄 80건중 수사 및 감사완결은 3건이고 진행중은 55건이며 미결건은 22건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언론은 남조선군안에서의 성폭력범죄는 고질적인 악페, 치유불능의 병페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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