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민경제계획완수를 위한 투쟁 전개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간공업부문에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금속공업부문의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련일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화학공업부문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 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도 촉매의 국산화실현 등으로 비료와 기초화학제품생산을 추동하면서 전진하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화력과 수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능동적으로 조절하고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위한 사업을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는 굴진을 확고히 앞세워 예비채탄장들을 넉넉히 마련하는 한편 채탄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운반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있다.

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질좋은 기계설비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주며 생산공정과 설비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채취공업부문을 비롯한 다른 기간공업부문에서도 올해의 전투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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